“엄마의 부엌에는 늘 향이 있었다. 식초 한 숟갈, 마른 라벤더 한 줌. 작은 의식들이 우리집을 우리집답게 만들었다.”
향기공간 서로(Seoro)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작은 작업실에서 시작했습니다. 농장에서 받은 단일 추출 에센셜 오일과, 그 향을 매일의 공간으로 옮기는 멀티퍼퓸 룸스프레이 — 두 줄기가 우리의 일입니다.
우리는 농장과 직접 연결됩니다. 큰 유통사를 거치지 않고, 얼굴을 아는 농부에게서 식물을 받습니다. 한 번에 60병, 60장 이내. 손으로 라벨을 답니다.
한 농장, 한 식물에서. 합성 향료를 더하지 않으며, 농장의 한 계절을 그대로 옮깁니다.
한 번에 60병 이내로만. 4주의 저온 숙성을 거쳐 한 장씩 라벨을 답니다.
농장 매입가, 인건비, 패키지 비용을 매년 저널에 공개합니다. 정직한 가격을 약속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