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03
Lime
10ml · OIL
NO. 03
라임
₩18,000
“자몽 껍질의 톡 쏘는 단맛, 잘 익은 핑크 과육의 깊이.”
아침 운동 직전, 한 호흡으로 정신을 모은다. 자몽은 활력을 돋우는 시트러스 가운데에서도 가장 야무진 향이다.
자몽 껍질의 톡 쏘는 단맛, 잘 익은 핑크 과육의 깊이.
한 병의 향은 시간을 가집니다. 처음 닿는 가벼운 향(Top)에서, 자리 잡는 본질(Heart), 그리고 오래 남는 잔향(Base)으로 흘러갑니다.
한 병이 공간에 머무는 시간. 가로축은 시간, 세로축은 향의 강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