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04
Mandarin
10ml · OIL
NO. 04
만다린
₩18,000
“청량한 시트러스 위로 풀잎의 푸른 끝맛.”
레몬보다 차고, 베르가못보다 가볍다. 라임은 더운 계절의 한 모금처럼 공간에 시원한 청량감을 더한다.
청량한 시트러스 위로 풀잎의 푸른 끝맛.
한 병의 향은 시간을 가집니다. 처음 닿는 가벼운 향(Top)에서, 자리 잡는 본질(Heart), 그리고 오래 남는 잔향(Base)으로 흘러갑니다.
한 병이 공간에 머무는 시간. 가로축은 시간, 세로축은 향의 강도입니다.